jb:전북09:전북0910
전북0910 / 김제군 청하면 월현리 석한 / 벼베는소리
(1991. 2. 6 / 강하석(남,70) 외)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하하하에 에헤에 에헤 허이어허,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하하하에 에헤에 에헤 허이어허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헤헤 헤에헤 허이어허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잘두 허네 잘두나 허네 잘두 하네 소리 대답 잘두나 허네 / 어구야 허고
술 내오소 술 내오소 한 손으다 안주 들고 한 손으는 술병 들고
흐으으 날만 오라고 기다르네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어디루구나 하하하에 에헤에헤 허이어허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 어디루구나
어뛰 어뛰 어뛰 어뛰 어뛰 어뛰 허허허에 에헤에에 허이어허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어디루구나 / 어디루구나
들으간다 들으간다 들으가 들으가
열두 폭 걸고 군낫질로 들으가네 어구야 허고 / 어구야 허고
◆ 가을에 벼를 베어내면서 하는 소리.
» 원본: 김제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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