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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09:전북0907

전북0907 / 김제군 청하면 월현리 석한 / 논매는소리(마무리)

(1991. 2. 6 / 최병우(남,61) 외)

@ 아아하아 하하하하 에헤헤야 허허호오

아아하하 하하하하 에헤헤야 허아호오
잘도 허어네 잘 도나 허시네에
농가소리를 잘도나 허시네
아아 하하 하하 하하 에헤 헤야 허아 호오
열락서산 해 떨어지고
월출동녁으 달 솟아 오르네
여봐라 춘향아 내 말을 들어라
비게 높거든 내 팔을 비어라
고만저만 파양곡 허세

이여차!

“술 가져와, 먹게!”


◆ 논매기를 마무리할 때 하는 소리. 막판에 일꾼들이 둥그랗게 모여서 부른다.

» 원본: 김제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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