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전북09:전북0906
전북0906 / 김제군 청하면 월현리 석한 / 논매는소리-흥아소리
(1991. 2. 6 / 최병우(남,61) 외)
@ 흥아 하하헤 에헤에헤 헤헤헤헤에 에헤야 노오리
헤헤헤 허허이가 산아니로구나 에헤헤
흥아 하하헤 에헤에헤 헤헤헤헤에 에헤야 노오리
헤헤헤 허허이가 산아니로구나 에헤헤
잘도 허네 잘도나 허네
소리 대답을 잘도나 허세 에헤헤
맞춰를 보세 맞춰를 보세
소리 대답을 맞춰를 보세 에헤헤
일락 서산으 해 떨어지고
월출동녁으 달 솟아 오르네 에헤헤
마무리 허세 마무리 허세
고만 조만 마무리 허세 에헤헤
◆ 이 마을에서는 논을 네 번 맸는데, 세 번 맬 때까지는 호미로 매고 만두리를 할 때는 손으로 풀을 뽑아 땅에 묻었다. 이 ‘흥아소리’는 호미로 맬 때 부르는 노래인데 김제군의 대표적인 논매기 소리이며 옥구군 대야면 탑동마을의 ‘만경산타령’과 유사하다.
» 원본: 김제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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