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전북03:전북0321
전북0321 / 임실군 청웅면 남산리 발산 / 목도소리
(1990. 12. 12 / 정인권(남,56) 김재석(남,62))
자저 허이 / 흐저차
으여허 / 흐저허
으여차 / 흐저차
자저허 / 흐저차
으여허 / 흐저허
외나무다리다 / 흐저차
조심히여 / 조심허고
으여차 / 조심히여
조심히여 / 조심허고
찌긋짜긋 / 흐저차
미면서 / 흐저차
으여허 / 흐저허
으영차 / 으저차
으여허 / 흐저차
으영차 / 조심허고
어여차 / 돌 나온다
으여차 / 돌이고
으여차 / 돌이고
발 채이여 / 조심허고
조심히여 / 흐여차
으여차 / 흐자허
으여허 / 흐저차
으여허 / 조심허고
으여허 / 놓고
으여허 / 허저어이
◆ 두 분 모두 토박이. 목도소리는 노래는 일제 때 운암댐을 막을 때 일을 하면서 배웠다고 함.
◆ 목도질로 무거운 짐을 운반하면서 발걸음을 맞추기 위한 소리.
» 원본: 임실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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