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2. 1 / 김언년(여,77))
jb0310.mp3
남방 유월이 둘이라서1) 첩을 팔아 부채 샀네 첩을 팔아 부채 사고 보니 구시월이 닥치 오니 첩의 생객이 절로 나요
1)유월이 둘이라서 : (윤달이 끼어?) 더운 유월이 둘이라서
◆ 날이 더워 첩을 팔아 부채를 산다는 말에서 첩의 보잘 것 없는 위상을 알 수 있다.
» 원본: 무주0714
« 전북03 / 기타-심심풀이노래 / 무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