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2. 1 / 제배순(여,63))
jb0308.mp3
치자골 바람이 내리다 불면 오라바니 부채가 간들간들 이 삼 삼아 옷해 입고 무덤산에 구경가세 무덤산에 고사리는 밤이슬 맞고 히들어졌네1) 우리 집에 우리 올키 잠이 와서 히들어졌네
1)히들어졌네 : 축 늘어졌네. 휘늘어졌네.
◆ 메나리조로 혼자 부른다
» 원본: 무주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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