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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01:전북0115

전북0115 /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 중평 / 삼삼는소리

(1990. 11. 8 / 김봉순(여,83)*)

큰 삼가리 손 세와1) 삼고
앉어 잘 잠 누워 자고
우는 애기 젖 줘 놓고
임으 품에 잠들어라


1)손 세와 : 손놀림을 자주 하여,

◆ 김봉순: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 출생. 마을에서 ‘평장노인’이라고 부른다. 14세에 이 마을로 시집왔으며, 이 노래는 시집온 뒤 삼삼는 일을 하면서 마을 어른들께 배웠다고 한다.

◆ 삼을 삼으면서 하는 소리. 이 마을에서는 이 노래 취재 당시까지도 삼베를 짰다.

원본: 진안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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