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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강원07:강원0719

강원0719 / 정선군 임계면 고양리 하신들 / 널뛰는소리

(1996. 2. 9 / 배문식, 여, 1926)

풀 풀 풀미야 워데 풀미나
졍상도 안동땅에 풀미다
풀 풀 풀미야
싸래기1) 받어 닭 주고
등게2) 받어 개 주고
오분3) 쌀 갖다 떡 해 먹자
풀 풀 풀미야


1)싸래기→싸라기 : 부스러진 쌀알. 2)등게→등겨. 3)오분 : (부스러지거나 망가지지 않은)온전한 것을 말한다.

◆ 배문식(여, 1926) : 반천리에서 태어나 열여덟살에 시집왔다.

◆ 널을 뛸 때 가운데에 앉은 사람이 부른다고 한다. 아이어르는소리 가운데 풀무소리와 거의 같다.

» 원본: 정선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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