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강원06:강원0601
강원0601 /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 톡실 / 자장가
(1994. 7. 17 / 전옥녀, 여, 1939)
자장 자장 우리 애기
잘도 잔다 자장 자장
꼬꼬닭아 우지 마라
우리애기 깬다 자장 자장
멍멍개야 짖지 마라
우리애기 깬다 자장 자장
자장 자자 잘도 잔다
내 소리가 귀에 들리나
우리 손주 잘도 잔다
자장 자장 멍멍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애기 깬다 자장 자장
꼬꼬닭아 울지 마라
우리 애기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우리 애기 잘도 잔다
멍멍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애기 깬다 자장 자장
“아휴 인제 우리 애기 잘 잔다”
◆ 전옥녀(여, 1939) : 정선군 사북읍 백전에서 태어나 남면 무릉리 증산에서 살다가 열일곱에 시집을 갔으며 이 마을에는 서른다섯살에 왔다. 시집살이노래(사촌성님), 베틀가, 아이어르는소리(세상달강, 풀무소리) 등을 불렀다.
» 원본: 영월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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