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0110 / 고성군 현내면 화곡리 버드내 / "비야 비야 오지마라"
(1994.11.9 / 심영란(1937))
비야 비야 오지마라
우리 성님 시집간데
분홍치마 얼룩진다
◆심영란(1937): 강릉에서 태어나 스무 살에 시집왔다. 마을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녹음할 때 소리꾼들을 모아주신 분이다. 이 노래 말고도 시집오기 전 친정 어머니한테 배웠다는 '아라리'와 시어머니가 불렀다는 '풀무소리' 등을 불렀다.
◆비가 그치기를 바라면서 부르던 아이들 노래.
» 원본: 강원-고성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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