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8 / 김두이, 여,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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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동동 달 밝은데 일월 동동 내 사위야 이 술 한 잔 자네가 들고 내 딸 하나 귀염 주게
◆ 앞의 노래에 이어서 술을 받아 마신 장모가 자신의 딸을 잘 부탁한다는 표현의 노래를 하며 사위에게 술을 권한다.
» 원본: 함안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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