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20 / 오금입, 여, 1910)
gn0706.mp3
각시야 자자 처니야 자자 밤중 새별은 산 넘어 가고 날샌 새별 산 돋아 온다 각시야 자자 처니야 자자
◆ 가창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노래는 어린 신랑이 신부가 실 잣는 시간이 길어지자 기다리다 못해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 실을 잣거나 벗들과 놀면서도 불렀다고 한다.
» 원본: 통영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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