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0617 / 창녕군 영산면 서리 / 나무꾼신세타령-어산영
(1984. 4. 18 / 차이돌, 남, 1919 1985)
가자 가자 어서 가자 허어 우리 집에 어서 가자 아아
어허어허어허어허어허어허어
만첩산중 고드름은 봄바람에 풀어지고
이내 심중 맺힌 서럼 임 사랑에 풀어지니
어떡 바삐 집에 가자 아하어이어허어허어어
◆ 위 노래의 연속. 나무를 다 하고 지게에 나무를 얹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하는 내용이다.
◆ 마산MBC 전정효PD 녹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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