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0402 / 밀양군 단장면 구천리 시전 / 자장가
(1992. 2. 11 / 이보명, 여, 1917)
자장 자장 우리 자장
우리 애기 잠 잘 잔다
개야 개야 우리 개야
앞 집 개도 짖지 말고
뒷 집 개도 짖지 마라
우리 애기 잠 잘 잔다
머리 끝에 맺힌 잠아
눈섭 끝을 쏟아지소
자장 자장 우리 자장
◆ 아이를 재울 때 하는소리. 잠을 잘 자라고 하는 당부의 말이 여러 가지로 반복되고 있다.
» 원본: 밀양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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