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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경기04:경기0421

경기0421 /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 줄꼬는소리-채짓는소리

(1995. 3. 6 / 앞: 소인식, 남, 1911)

“자, 채를 모두 지어보세!” “예!”

어여디여 / 흐음 여러
여러 / 여러
어기여 / 여어어
어야자차 / 으이야아
이여 / 어이여어
이여 / 어이에에
여리 / 어야디야
어자차 / 으음 여라
여리라 / 으음 여러
여리라 / 여러디어 여어 러 여라자차
엥야 / 여어
어여 / 어여
에에 어리 / 어야디야
어자차 / 이앙야라
어여라 / 여어
여어 / 여어아라
이야아 / 어여 에
에어리 / 어야디야
어자차 / 으음 야라
여리라 / 여어디
여리라 / 어 에 에야 어디야 어어에 어리 어야디야
아자자 / 으음야라
여리라 / 여어
여어 / 어
어야디야차 / 에야 어여 어


◆ 소인식(남, 1911) : 황해도 옹진군 봉구면 무도리에서 태어났다. 6.25때 대부도에서 피난와 살다가 15년 전쯤 인천으로 이사왔다 어렸을 때부터 배를 탔으나 30년 전쯤에 그만 두고 현재는 쉬고 있다.

◆ '채짓는소리'라 한다. 채를 짓는 것은 줄의 끝부분을 마무리짓는 것이다. 세명이 한가닥씩 서로 넘겨주고 받으며 소리를 한다. 음악적으로 절묘한 구성이다.

»원본 : 인천0220


« 경기04 / 줄꼬는소리(어업)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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