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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경기04:경기0412

경기0412 /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 [조기잡이] 그물당기는소리

(1995. 3. 6 / 앞: 차정재, 남, 1929)

“자, 쟁기를 내 봅시다” “예”

에이데에 / 에어저차자
헤이디어차 / 헤이자아
에이야아 / 어이여어
허이디여 / 어이차아
어이디어차 / 어야디야
헤이자아 / 어기야아
허이디어 / 어이디야
헤이자오 / 어이디여
헤이디어차 / 어이디야
헤이허허 / 어야디여차
헤이디어차 / 어야디여
헤이뎌어 / 어이차아
허이나차타다 / 어이저차자
헤이허어 / 어어디여
어이디에 / 어이뎌여
허이거아 / 어이뎌차
허이저차 / 어이여어
허이데허 / 어어여어
허이데허 / 어어여어
하라이 차아 / 어이에에
그물을 확확 들면서 / 어이에에
하라이차아 / 어이에에
어이저차 / 어이에에
어이저차 / 어이에에
허이 많이 들었네 / 어이에에
하라이디어차 / 에에이에레
하라이차아 / 하라이에에
허이디여 / 헤이자아
허이자아 / 어이자아
아라이차아 / 어어저차


◆ 차정재(남, 1929): 황해도 옹진군 봉구면 무도리가 고향인데 14살 때부터 배를 타면서 노래를 배웠다. 6.25때 덕적으로 피난와 덕적으로 인천을 오가면서 배를 탔으며 60세까지 선장을 했다. 현재 인천 동구 화수리에 살고 있으며 11년 전부터 보존회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다.

◆ 보통 그물을 배에서 물속으로 풀어 넣는 것을 ‘그믈 준다’고 한다. 그리고 그물을 다시 배 위로 끌어 올리는 것을 ‘그물 낸다’, ‘그물 뺀다’, ‘그물 뽑는다’, ‘그물 당긴다’, ‘정기 낸다’ 등 여러 명칭으로 불러왔다. 그물당기는 소리는 닻감는 소리와 비슷하며 느린 것과 빠른 것이 있다.

» 원본: 인천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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