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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논매는소리

논매는소리


* 논에 자라난 지심을 호미로 파 엎거나 손으로 뽑거나 긁어내면서 하는 소리.
* 논매기는 일 년에 보통 세 번쯤 하며, 평야지대에서는 너댓 번으로 많이 하고 산악지대에서는 두 번 정도로 적게 한다.
* 논매는소리는 횟수에 따라 초벌(아이,애벌), 두벌(이듬), 세벌(만벌/만물/만두리) 등으로 구분한다.
* 곳에 따라서는 초벌매기 전에 미리 한 번 논을 매기도 한다.(건쟁이, 아기더듬이 등)
* 횟수에 따라 소리의 구별이 없는 경우 '논매는소리'로 표기하고, 횟수에 따라 소리가 다를 때에는 '논매는소리(첫손질)', 논매는소리(애벌), 논매는소리(두벌). 논매는소리(만물) 등으로 구분하여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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