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20 / 이상훈, 남,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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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동동 서리가 동동 배미가 동동
◆ 냇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나와 볕에 몸을 말리면서 하는 노래. 바위 위에 쪼그리고 앉아서 양손으로 몸을 가볍게 치면서 물방울을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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