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21 / 김팔례, 여,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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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비야 오지 마라 얼근빗1) 챔빗 주꾸마 비야 비야 오지 마라 얼근빗 챔빗 주꾸마 햇빛이 나서 우리가 뛰놀기 좋고 비야 비야 오지 마라 얼근빗 챔빗 주꾸마 햇빛이 나서 우리가 뛰놀기 좋다
1) 얼근빗 : 얼레빗.
◆ 비가 그치고 해가 나기를 빌면서 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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