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1521 / 의성군 춘산면 빙계2리 하리 / 매미소리흉내
(1994. 12. 21 / 김팔례, 여, 1931 외)
매롱 매롱 맴매롱
순달레 모실레
니가 어데서 자랐노
저 산중에 자고 났네
산중에는 골도 기다
바다에는 물도 많다
산중에는 나무도 많다
갱빈에는 돌도 많다
매롱 매롱 맴매롱
매롱 매롱 맴매롱
◆ 매미소리와 구구자새 노래가 혼합된 형태다. 가창자가 알고 있는 여러 종류의 노래를 섞어서 부른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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