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7. 5 / 우상림, 여, 1929)
gb1505.mp3
엉꺼꾸 엉서방 자네 집이 어뎅공 이 산 저 산 넘어서 삿갓집이 내 집일세
엉꺼꾸 엉서방 자네 집이 어뎅고 이 산 저 산 넘어서 삿갓집이 내 집일세
◆ 가창자가 13세 전후에 배웠다고 한다. 나물을 뜯으며 불렀다고 하는데 꿩노래와 같은 형식이다.
» 원본: 칠곡0453
« 경북15 / 꿩꿩 장서방 / 칠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