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1435 / 영일군 구룡포읍 석병2리 / "개야 개야 껌둥개야"
(1993. 2. 19 / 서순덕, 여, 1927)
개야 개야 껌둥개야
내가 너를 밥을 줄 때
짖지 마라 밥을 줬지
야밤중에 오신 손님
짖이라고 밥을 줬나
개야 개야 껌둥개야
내가 너를 밥을 줄 때
짖지 마라 밥을 줬지
야밤중에 오신 손님
짖지 마라 밥을 줬지
◆ 서순덕(여,1927): 서순덕은 석병1동에서 태어나, 18세에 이 곳으로 시집왔다.
◆ 밤에 임이 찾아오는데 개더러 짖지 말라고 타이르는 내용.
» 원본: 영일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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