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24 / 김성영, 남,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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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야 에야 목은 말라 컬컬하고 배는 고파 등에 붙고 이 내 팔자 어찌 대여 이런 꼴로 대였던고 에헤이여 산천초목 다 타나마 동남풍만 불아주소 어허야 어떤 사람 팔자 좋아 고대광실 높은 집에 에헤이 양모에1) 핑경 달아 이히히 동남풍 불면 땡그랑 땡그랑 하네 이후후후후
1) 양모 : 양쪽 끝.
◆ 나무꾼이 산에 나무하러 올라 하는 신세타령.
» 원본: 영일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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