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1414 / 칠곡군 왜관읍 금남2리 / 모찌는소리
(1993. 7. 13 / 가: 홍칠봉, 남, 1922. 나: 곽철환, 남, 1936 외)
가 : 이와내세 이와내세 이 모자리를 이와내세
나 : 들어내세 들어내세 이 모자리를 들어내세
가 : 바다겉은 이 모판이 장기판만참 남았구나
나 : 한강겉은 이 모자리 장기판만참 남았구나
◆ 홍칠봉(남,1922) : 금남리 가리골에서 태어났다. 15세부터 이 마을에서 소리를 했다.
» 원본: 칠곡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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