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10 / 앞: 김오동, 남, 1922. 뒤: 최정득, 남, 1918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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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허 달구야
어허 달구야 이 산 저 산을 다 밟아도 명산 뒤기가 여기던가 좌청룡 우백호라 아다 맞게도 자리를 잡아 맏상주에 벼실하고 형지간에도 우애있고 일가간에도 화목하고 이 자리를 잘 잡았나
◆ 봉분을 다지며 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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