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9. 28 / 조순남, 여, 1935)
gb0824.mp3
청도 밀양 진삼가리 하도 밀양 뻗쳐 놓고 한 개 두 개 줏어 삼아 누 옷으로 해줄끼나 이 올 저 올 갈려가주 서방옷을 해여 주니 이 서방은 어델 가고 돌아올 줄 모르니까 엄마 엄마 울엄마야 날 고생을 왜 시기노 어찌 하야 날 치와서 요렇게도 고생시겨 아이구 아야 아이구 아야 나 쟁갱이에 피난 봐라 피가 나도 적게 나나 아이구 아야 아이구 아야
◆ 가창자가 삼삼는 동작을 하면서 자신의 심정을 담아 불렀다.
원본: 영덕0648
« 경북08 / 삼삼는소리 / 영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