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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경북08:경북0810

경북0810 / 안동군 안동문화원 / 놋다리밟기노래-어화유리

(1994. 1. 6 / 김순염, 여, 1911. 권정은, 여, 1927, 배미옥, 여, 1937)

어화유리 둥둥대미
둥둥대미 어화유리
저 달 봤나 난도 봤다
저 별 봤나 난도 봤다
저 길 봤나 난도 봤다
어화유리 둥둥대미
둥둥대미 어화유리
저 달 봤나 난도 봤다
저 별 봤나 난도 봤다
저 길 봤나 난도 봤다
어화유리 둥둥대미
둥둥대미 어화유리
저 달 봤나 난도 봤다
저 별 봤나 난도 봤다
저 길 봤나 난도 봤다


◆ 안동 놋다리밟기는 ‘성(城)밖 웅굴놋다리’와 ‘성(城)안 줄놋다리’가 있다. 성밖 웅굴놋다리는 그날의 공주를 선출한다. 공주는 7, 8세쯤 된 여아로서 가문이 좋고 예쁘고 총명한 소녀이어야 한다. 놀이가 시작되면 처음에 둥둥데미가 시작되는데, 일행이 각기 손을 잡고 원형을 이루어 앉으면 둥둥데미 노래를 합창하면서 선두의 부녀자로부터 사람과 사람사이의 잡은 손을 타넘고 원형으로 돈다. 이때 일행은 잡은 손을 놓는 일이 없고 노래는 짤막하나 이 한 마당이 끝날 때까지 합창하여 계속 반복한다. (영남대, 경북예악지, 1989, P.739-743)

» 원본: 안동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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