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0618 / 상주군 초산동 쌍암 / 자장가
(1993. 9. 7 / 안맹학, 여, 1929)
금자동아 옥자동아
우리 애기 잘도 잔다
금을 주만 너를 사나
옥을 주만 너를 사나
아강 아강 우지 마라
너 하나 우는 소리
일천 간장 다 녹는다
◆ 안맹학(여,1929) : 상주군 공검면 중소2구에서 태어나 이 마을에 16세에 시집왔다. 모심는 노래를 잘한다. ‘초산농요’팀에서 소리를 한다.
◆ 가창자가 시집오기 전에 공검에서 들은 소리라고 한다. 어사용 가락에 얹어 부른 점이 독특하다.
» 원본: 상주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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