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경북05:경북0509
경북0509 / 금릉군 개령면 광천리 빗내 / 논매는소리
(1993. 9. 17 / 앞: 이윤구, 남, 1929 외)
@ 엥헤 에헤아 에하 엥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엥헤 하에 엥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엥헤 사람은 많애도 소리는 적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어아 늦어간다 늦어간다 점심 참이 늦어가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어아 목이 말라 못매겠네 못매겠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어아 못하겠네 못하겠네 허리도 아파서 못하겠네
어화 소오지 잘도 엥헤
◆ 이윤구(남,1929): 이 마을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주로 하였다. 이 노래 외에도 달구소리를 불렀다.
◆ 가창자가 20세 쯤에 동네 어른에게 배웠다고 한다.
원본: 금릉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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