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0425 / 금릉군 농소면 월곡리 못골 / 모찌는소리
(1993. 9. 14 / 가: 성금룡, 남, 1925. 나: 김정배, 남, 1928)
가 : 들어내세 들어내세 이 모판을 들어내세
나 : 둘러싸세 둘러싸세 이 모판을 둘러싸세
가 : 한강수라 모를 부어 이 모 쩌기가 난감하네
나 : 우리야 부모 산소등에 솔을 숨가 정자롤세
◆ 음력 4월달, 모내기를 하려고 모판에서 모를 찌며 하는소리. 모심는소리와 같은 곡조다.
» 원본: 금릉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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