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4 / 최이범, 남,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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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고금동이요 산은 옛산이건마는 물은 옛물이 아니로구나 저 건네 저 비알에 팔밭 뛰진 마누라야 그 팔밭을 뛰져가주 작년에도 묵고 금년에도 묵었건마는 명년에는 누캉 묵고 살아가노 나캉 먹고 살아가지 시리신곡산 자리 갈가마구는 은제 놋제 입이 물고 자리 잔 솔밭을 날아든다
◆ 어사용의 사설에 ‘팔밭 쪼는소리’가 합쳐져 있는 형태이다.
» 원본: 경주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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