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경북02:경북0218
경북0218 / 경산군 용성면 용천리 용천경로당 / 자장가
(1993. 1. 5 / 박삼수, 남, 1923)
자장 자장 워리자장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뒷집 개도 짖지 말고
앞집 개도 짖지 말고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묵고 자고 자고 묵고
무럭무럭 잘 자라라
자장 자장 워리자장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꼬꼬닭아 우지 마라
음무소야 우지 마라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뒷집 개도 짖지 말고
앞집 개도 짖지 말고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묵고 자고 자고 묵고
무럭무럭 잘 자러라
워리 자장 개야 개야
우리 아기 잠 잘 잔다
◆ 박삼수(남,1923) : 용성면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용성면 대동2리에 거주하고 있다.
◆ 돌 전의 어린 아이를 잠재울 때 부르는소리이다. 창자는 20세 전후하여 친어머니로부터 배웠으며, 창자가 손자 넷을 키웠는데, 손자들을 재울 때 이 곡을 불렀다고 한다.
» 원본: 경산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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