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충남12:충남1212
충남1212 /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 / 논매는소리-산타령
(1992. 12. 1 / 김학인, 남, 1917)
산아 산아 수양산아
눈비 맞었다 박(백)두산이로다
어기나누 나누나
어기나누 나누나
에에에에에 산아니로구나
말은 가자 네굽을 놓고
임은 날 잡고 놓지를 않네
어기나누 나누나
어기나누 나누나
에에에에에 산아니로구나
송백수에 푸른 가지다
높드란허게 그네를 매고
어기나누 나누나
어기나누 나누나
에에에에에 산아니로구나
◆ 이 소리는 손으로 논을 맬 때(‘건쟁이’ ‘두벌’ ‘세벌’)나 큰 산에서 나무를 벨 때 불렀다. 원래는 선후창으로 부르는 데 녹음 과정에서 독창을 했다. ‘어기나누 ~ 산아니로구나’가 받는 소리다.
» 원본: 홍성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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