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910 / 수심가

(소리: 김관보)

춘하추동 사시절이 사시행락이 이 뿐이로구나
언제든지 이별 친구가 그리워 나 어이 살거나

친구가 판판 남이련마는 어이 그리도 유정트란 말이가
언제든지 이별 친구가 그리워 나 어이 살거나

일락서산 해 떨어지고 월출동령에는 달 솟아오누나
언제든지 이별 친구가 그리워 나 어이 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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