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 정유도, 6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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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야
저어라 보자 저어라 보자꾸나 지어라 보자 오늘 시안에 이거를 지어서 부두에 들어가 고기를 풀구서 얼른 짓고 또 바루 나가자 에야하 저어라 보지 저어라 보자꾸나
◆ 명태잡잇배가 만선이 되어 노를 저어 돌아오면서 하던 소리. 만선일 때만 불렀다 한다.
» 원본: 북한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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