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709 / 함경북도 선봉군 조산리 / 밭매는소리

(1971 / 박효숙, 65세)

@ 오이 울레이

이랑 길고 사래찬 밭에서
얼른 잠시 매고만 보자
우리 부인은 밥만 줍다(?) 오는구나


◆ 앞의 곡과 같은 종류의 밭매는소리다.

» 원본: 북한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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