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 / 김수보, 67세)
nk0702.mp3
@ 여등여라 모이로세
아강 아강 울지를 말어라 이 논배미 베가 드세믄 찰떡을 싸준다
우리 동네 일심 받아 이 논바미 빨리 마치고 다른 논바미 넘어가자
◆ 앞의 모심는소리보다 템포는 빠르지만 후렴구의 형태는 같다. 북한에서 발간된 ‘조선민족음악전집’에는 이 곡을 녹음한 지명이 ‘강원도 안변’으로 기록돼 있다.
» 원본: 북한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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