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 / 류식, 69세)
nk0531.mp3
부였구나 부여 에이에이에 바름에 위루만 부여라
부였구나 에에이에 휘이! 바름에 위루만 부여라
에이여 에에이! 바름에 위루만 부여라 품바!
◆ 낫으로 벼를 베어내면서 하던 소리. 노랫말보다는 구성진 곡조에 묘미가 있는 곡이다.
» 원본: 북한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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