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 문경환,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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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용에용 에용 에헤이 에용
우리나 논에는 물세가 좋아 한 번 다자(?) 천여 석이 에헤용 에헤용 에에 에헤용 아래로는 일천 가지 위루 올라 삼천 가지
◆'아용(에용)소리’ 계통의 논매는소리.
» 원본: 북한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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