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 김승범, 62세)
닐닐닐닐 니닐리리 닐리리 니닐리리 닐리리
닐리리리리리 닐리리 리리리리 릴리리
닐리리리 릴리리리 리릴리리릴리리
그 누구라 날 찾나 그 누구라 날 찾나
날 찾을 이 없건마는 그 누구라 날 찾나
니닐리리 닐리리 닐리리리리리 릴리리
리리리리 릴리리 닐리리리 늴리리 니닐리리 늴리리
그 누구라 날 찾나 그 누구라 날 찾나
날 찾을 이 없건마는 그 누구라 날 찾나
니닐리리 닐리리 닐리리리리
닐리리 닐리리리리 닐리리
술 잘 먹는 이태백이 술을 먹자고 날 찾느냐
날 찾을 이 없건마는 그 누구라 날 찾나
니리리리 릴리리 릴리리릴리리
닐리리 닐리리리리
◆ 잔칫집 같은 데서 흥겹게 춤추고 놀면서 하던 소리. 이 지방의 대표적인 휴흥요이다. ‘닐리리’는 악기 소리를 대신하는 입소리이다.
» 원본: 북한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