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 김옥선,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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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갈갈 하는데 게사니(거위) 꽥꽥 하는데 널레문(?) 찍궁 하는데 삼시 꿀만 먹는데 가매 세 번 타는데 이런 데루 시가(시집) 갈터야
◆ 마당에서 널을 뛰면서 하던 소리. 널 가운데 한 아이가 앉아 좌우로 흔들리면서 부른다. 노랫말에는 잘사는 집으로 시집가고자 하는 소녀의 희망이 담겨 있다.
» 원본: 북한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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