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 / 김강수, 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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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야 물레야 챙기름 들기름 발랐더니 매끼러워서 물레야 물레야 잘 돌아간다 물레야 물레야 잘 돌아간다 둘러라 둘러라 사르릉 사르릉 둘러라 잘 돌아간다 잘 돌아간다 쌀쌀이 물레야 물레야 오르릉 오르릉 물레야 잘 돌아가네 잘 돌아간다 싸르릉 싸르릉 잘 돌아간다.
◆ 물레를 돌려 실을 자아내면서 흥얼거리던 소리. 기존명칭: 명잣는소리
» 원본: 북한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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