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 김승범, 62세)
nk0403.mp3
이에에이에 우리나 논짐 두 벌을 빨리 제끼고 육칠월 넘어서서 칠월 나들이 가보세
우리나 논엔 물채가 좋아서 베 한 가지에 삼천 가지를 벌인다
◆ 자유로운 창법으로 부른 논매는소리. 같은 가창자의 달구지모는소리와 곡조가 비슷하다. ‘매고타령’으로 기록돼 있다.
» 원본: 북한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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