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402 / 황해북도 신계군 부용리 / 논매는소리-덩기소리

(1983 / 백남걸, 59세)

@에헤헤야 덩기로다

계원은 많아도 노래 적어
덩기소리 일 붓나니
먼데 사람 듣기 좋게
가차운데 사람 보기 좋게
오늘 해도 다 갔는지
손끝마다 그늘이라


◆ 논의 김을 매면서 하던 소리. ‘덩기소리’ 계통이다.

» 원본: 북한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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