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 / 리영수,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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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차 어하디야 엉차어어하 에혀 어어하에 어디여차어어 에에에 어기디여 에헤아 어하에아에 다리구 다리자 엥하 에헤 어어디여 에하에 어디여 이여차 어라에 에디여 빨리를 다리자 에헤허 어으어 에헤에 어야디여 어디여 어허어 어으디여 에헤아에
◆ 물 속에 쳐 놓았던 그물을 잡아당기면서 하던 소리. 앞의 노젓는소리와 곡조가 거의 같다.
» 원본: 북한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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