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 김성호,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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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햐라 어기야차 어허더야 딜여간다 에기야차 술렁술렁 잘도 딜여간다 에햐라 에혀차 산지조종은 곤륭산이구야 수지조종은 황해수라 에햐라 어햐디야 딜어간다 에햐차 어기야차 어햐디야 잘도 딜어간다 아 술렁술렁 에햐라 아 잘도 딜어간다
◆앞의 메질소리 해설 참조. 공사판이나 광산에서 메질을 하면서 하던 소리. 후렴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
» 원본: 북한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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