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241 / 평안남도 온천군 금곡리 / 메질소리

(1976 / 김성호, 65세)

엥햐라 어기야차
어허더야 딜여간다 에기야차
술렁술렁 잘도 딜여간다
에햐라 에혀차
산지조종은 곤륭산이구야
수지조종은 황해수라
에햐라 어햐디야 딜어간다
에햐차 어기야차
어햐디야 잘도 딜어간다
아 술렁술렁 에햐라
아 잘도 딜어간다


◆앞의 메질소리 해설 참조. 공사판이나 광산에서 메질을 하면서 하던 소리. 후렴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

» 원본: 북한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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