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 장만길, 58세)
nk0237.mp3
@ 어야라 차
어그야디거야 산아기로구나 일심동력에 잘 당겨주소 오백키로 몽키(뭉치)가 승앳댈(?) 물고서 반공중에 헤날려주누나
◆ 공사판에서 큰 말뚝을 박으면서 하던 소리. 앞의 말뚝박는소리 해설 참조. ‘몽키’는 쇠뭉치를 말한다.
» 원본: 북한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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