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 / 리보부, 66세)
nk0225.mp3
@ 에히야라하(엥헤에야) 호메야
이랑 길고 느르찬데 한 손에는 호메 쥐고 왼 손에는 바랭이(잡초 이름) 띧는다(뜯는다) 호메나 장단에 잘두나 나간다 이 호메 끝으로 이 곡석 잘 나서 우리나 동네 노적가리 쌓인다
◆ 호미소리 계통의 밭매는소리. 원래는 받는 소리가 매 구절마다 반복되어야 하나 혼자 불렀기 때문에 더러 생략되었다.
» 원본: 북한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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