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 김성호,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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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고 여덟 여덟이 아홉 여나믄 초열 열이나 하나 둘 서헐 너헐 다서 여서 일곱 열이 야덟에 열이두 아홉 나열스물 스물 가고 서른이 온다 스물하나 음 스물 야듧에 스물이 아홉 오륙은 삼십 십오야 보름달 공중에 떴구나 서른하나
◆ 논에 물을 퍼 넣으면서 숫자를 세는 소리. 삼각대를 받쳐놓고 혼자 물을 푸는 용두레질로 보인다.
» 원본: 북한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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