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0147 / 평안북도 운산군 화옹리 / 낫소리

(1973 / 변복우, 65세)

에이에이여 남기(나무)로
헤에이여 남기로다
이 장소에 최고 잘 비는 누구일까요


◆ 낫으로 나무를 베어내면서 하던 소리. 노래를 통해 경쟁을 유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원본: 북한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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